안녕하세요
서울에 살다가 파주로 이사 와서 살고 있는
파주댁입니다!
요리에는 취미가 없고, 밥하기도 귀찮고ㅋㅋ
주말 브런치는 늘 남편과 커피, 빵 종류를 사먹고 있어요
오늘은 산책하다가 발견한
'콤마 앤 콤마' 카페를 처음 가보았습니다
방문하기 전에 찾아본 다른 후기들에
앞마당이 화이트라 눈이 부시다더니ㅋㅋ
정말로 주차장을 지나 카페로 들어가는 길에
눈이 부셔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었어요ㅋㅋㅋ
주차 공간은 여유로워요~
카페 내부에 들어가니 직원분이 계시긴 했지만
주문은 키오스크 기기로 받더라고요
진동벨은 따로 없고
자리에서 번호표가 크게 보이는 TV 화면이 있었습니다
음료 2잔에 햄치즈 샌드위치1, 초코케이크1
가격은 이 정도~
네이버 업체 정보에는 메뉴판이 없고
아메리카노 5,500원 가격만 표시되어 있었는데요
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서 포장해 갈 정도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어요
널찍한 내부 장소 값이 포함된 느낌의 카페!
맛은 쏘쏘, 무난한 편~
2층으로 가는 계단에서 찍어보았어요
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곳인지 잘 모르겠지만
넓은 평창동 대저택 느낌이었습니다ㅎㅎ
2층에 올라가면 1층이 내려다보일 줄 알았는데
이렇게 조용하고 쾌적하게 공간을 나누어 두었더라고요
1층과 다른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~
테라스는 나무 데크 상태가 안 좋다는 멘트와 함께 출입 금지였고요
주택가에 있기엔 좀 큰 규모의 대형 카페인데요
완전 외곽으로 드라이브 나가지 않고도
대형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싶을 때
추천하고 싶은 카페였어요~